공유 경제(Sharing Economy)와 NDT 이미지 디지털화 서비스(NDT Image Digitizing Service)


우리는 공유 경제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인터넷과 휴대폰의 폭발적인 보급에 힘입어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매우 많은 자원을 서로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원 공유는 기업들 뿐만 아니라 기업과 개인, 또는 개인과 개인 사이에서도 매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시간에는 세계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공유 경제에 대한 내용과 인포라드에서 제공하고 있는 공유 서비스인 NDT 이미지 디지털화 서비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공유 경제(Sharing Economy)란?

미국의 환경 경제학자인 마틴 와이츠먼(Martin Weitzman)은 1984년에 논문을 이용해, 그리고 그 다음 해인 1985년에는 '공유 경제'라는 책을 출간하며 공유 경제라는 단어를 대중에 선보였고, 2008년에는 미국의 사회 운동가이자 법학자인 로렌스 레식(Lawrence Lessig)이

'상업 경제를 대척점에 세워두고 문화에 대한 접근이 가격에 의해 규정되지 않고 사회적 관계의 복잡한 조합에 의해 규정되는 경제 양식을 의미한다'

고 정의함으로써, 최근에 발생하고 있는 공유 경제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공유 경제는 물품을 소유의 개념이 아닌 서로 대여해 주고 차용해 쓰는 개념으로 인식해 경제 활동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플랫폼을 활용해 자산이나 서비스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해 사용함으로써 효율성을 높이고 물적, 인적 자원의 낭비를 줄이는 경제 모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공유 경제는 자원을 수리해 재사용하고 공유하는 등의 루프 시스템을 만들어 제품이나 장비, 인프라 등을 더 오랫동안 사용해 자원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순환 경제(Circular Economy)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공유 경제는 이제 전 세계적인 흐름으로 합리적인 소비 확산, 자원 낭비와 환경 문제 등과 같은 이유로 개인은 물론 기업과 국가의 소비 방식이 점차 소유에서 공유로 전환되며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공유 경제를 실현함으로써 가져올 수 있는 이점으로는 아래와 같은 점들이 있습니다.


- 제품 생산에 필요한 자원의 소비 및 탄소 배출량을 줄임으로써 환경 오염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제품을 빌리고 재활용해 소비자의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습니다.

- 지속 가능한 소비와 생산을 가속화 시킬 수 있습니다.

- 노동자의 근무 시간 및 임금의 유연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제품을 구매할 여력이 없거나 장기적으로 사용할 필요가 없는 고객에게 제품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인포라드가 제안하는 NDT 이미지 디지털화 서비스


인포라드는 RT Film Digitizer 를 취급하는 한국 대리점으로서, 2003년 이래 X-ray 필름을 디지털 이미지로 변환할 수 있는 장비인 X-ray Film Digitizer 를 제공하고 있으며, 그와 동시에 X-ray 필름 디지털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파괴검사용 X-ray Film Digitizer VIDAR NDT PRO

X-ray 필름 디지털화 서비스는 위에서 언급한 공유 경제의 예와 같이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하지 않고도 제품을 이용할 수 있는데 장점이 있습니다.


제품을 구매할 경우 제품의 소유권이 소비자에게 넘어가기 때문에 제품 구매 비용 외에도 제품을 운용하기 위한 인권비 및 각종 유지, 관리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해야 합니다.

또한 제품을 사용하면서 소모되는 소모품의 교체 비용이나 고장시 수리비 등도 지출하게 되며, 정확한 결과물을 위한 제품의 점검도 주기적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하지만 인포라드의 필름 디지털화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위의 비용은 전혀 들지 않고 디지털 이미지가 필요한 필름의 양만큼 디지털화 서비스 비용만 지불하면 됩니다.


소비자는 제품을 구매하며 발생하는 과도한 비용 지출 및 지속적인 운용비용을 절감하고 필요할 때만 상대적으로 매우 저렴한 가격에 디지털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현재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공유 플랫폼과 동일한 이치입니다.


자동차는 매우 비싼 소비재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편리함 때문에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동차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차량 구매 비용 외에도 각종 세금 및 보험, 그리고 유지비, 수리비 등이 추가로 지출됩니다.

상대적으로 공유 자동차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조금 불편함이 있을 수는 있지만 한번 사용할 때 비용만 내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자동차를 구매하면 자산이 되긴 하지만 구매 후 감가상각에 따른 가치 하락을 포함해 계산해보면 특히 매일 사용하는 경우 보다 간헐적으로 사용할수록 자동차를 구매하는 것보다는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이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비파괴 검사용 X-ray Film Digitizer


인포라드에서 제공하는 필름 디지털화 서비스는 비파괴검사 디지털 이미지에 대한 국제 규격인 ISO-14096과 ASME Section V에 부합하는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보안 및 유통에 있어 국제적으로 인정이 가능합니다.


또한 디지털화 서비스에 필요한 장비 및 소프트웨어를 정기적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정확한 이미지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파일은 국제 규격인 DICONDE 형식을 포함해 TIFF, JPEG 또는 소비자의 요청에 따른 보안을 위한 독자적인 형식의 파일로 제공될 수 있습니다.


이미지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DICONDE Viewer 가 무상으로 제공되며, 장기적인 데이터화가 필요할 경우 RT 검사 외의 NDT 디지털 이미지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도 개발, 공급 가능합니다.


비파괴검사용 X-ray 필름 디지털화 서비스 및 제품에 대한 문의는 아래 링크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inforad.co.kr




참고


https://en.wikipedia.org/wiki/Sharing_economy#Conceptual_characteristics_and_related_concepts

https://en.wikipedia.org/wiki/Martin_Weitzman

https://en.wikipedia.org/wiki/Lawrence_Lessig

https://en.wikipedia.org/wiki/Circular_economy

http://www.korea.kr/special/policyCurationView.do?newsId=148868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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